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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Maupoint가 영국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8월, 수 많은 사람들이 런던 올림픽으로 영국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GIN 사진작가 Jerome Maupoint은 다른 이유로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Jerome의 관심사는 올림픽이 아니라, 멋진 언덕들이었기 때문이죠! 더 자세한 소식은 아래에서 전해드립니다.

Jérome Maupoint, 마법의 언덕 위로 날아 오르다!
멋진 언덕 위에서 보이는 수평선과 상승기류가 만들어 내는 구름들은 눈을 땔 수 없을 정도로 근사하지요. 이런 곳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것이 제 삶의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날씨가 좋은 날 영국에 가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난 2개월 동안, 대서양의 고기압이 해류상에 머물면서, 영국의 흐린 날씨가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해류성 고기압이 언제 영국으로 이동할 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곧 한여름이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나는 다시 한번 Gatwick 공항 행 티켓을 취소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내 절친한 벗, Hugh 또한 “이번에도 안될 것 같아.” 말해 불안감은 더해져만 갔습니다.
8월 5일 경에, 한줄기 빛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것이 기상이 좋아지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일시적인 현상일지는 장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 스스로가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저는 잠시도 지체하지 않고, 첫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에선 마냥 주저하고 있다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코틀랜드의 남부 Uplands 와 데일 의 언덕에서, 4일 (8/7~8/10) 동안 비행을 시도 했지만, 거의 기회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스코틀랜드 남부 출신인 Hugh Miller도 “북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놈들”에게 계속 도전했지만, 두 노선을 잇달아 비행한 것이 110 KM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Genie Lite 의 견고함과 편안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는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기 때문에, 발판을 딛는 것이 종종 늦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점과 기체가 거친 바람으로 불안정하였지만, Genie Lite의 Cocoon이 몸을 편안히 감싸 주었습니다. Genie Lite 덕분에 어렵게 데일에서 만난 상승 기류를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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